목적지만 입력하면 그곳이 지금 얼마나 붐비는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현장 분위기까지 한눈에. 도착해서 후회하지 말고, 붐비기 전에 움직이세요.
가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에버랜드 지금 사람 많나?"몇 시간 기다릴지 모르고 출발
"이 맛집 웨이팅 긴가?"가봐야 아는 대기 줄
"핫플 어디가 지금 뜨지?"한발 늦게 도착하는 곳
흩어진 실시간 신호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여유 · 보통 · 약간 붐빔 · 붐빔을 색으로. 공공 실시간 인구 데이터를 지도 위에 바로 얹어 한눈에 봅니다.
단순히 붐비는 곳이 아니라 혼잡도가 빠르게 오르는 곳(상승 기울기)을 잡아냅니다. 늘 사람 많은 곳과 지금 막 뜨는 곳은 다르니까요.
도착한 사람이 현장 사진과 대기 줄을 올리면 포인트. 지도로는 안 잡히는 진짜 현장 분위기를 서로 채웁니다.

이미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입니다.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받아 '지금 뜨는 곳'에 실제 장소가 혼잡도와 함께 올라옵니다. 화면 속 '광화문·덕수궁'은 그 순간의 실제 데이터예요.
가려는 곳이나 지역을 검색합니다.
지금 붐비는지, 얼마나 기다리는지, 현장이 어떤지 한눈에.
지금 뜨는 곳으로 먼저, 붐비는 곳은 나중에.
혼잡도는 지도앱이, 웨이팅은 예약앱이, 사진은 SNS가 따로 갖고 있어요. 게다가 위치 기반 실시간 사진 API는 몇 해 전 대부분 닫혔죠. 그래서 아무도 하나로 합치지 않았습니다. 눈치맵은 이 조각들을 '지금 여기'라는 한 화면에 모으는 시도예요.